대한뇌전증학회, 코로나 여파 미니펠로우쉽 행사 연기
대한뇌전증학회, 코로나 여파 미니펠로우쉽 행사 연기
  • 조재민 기자
  • 승인 2020.02.06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후 경과에 따라 일정 재공지 예정

대한뇌전증학회가 오는 2월 23일 수원라마다호텔에서 예정된 미니펠로우쉽 행사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잠정 연기한다고 6일 밝혔다. 

추후 경과에 따라 일정을 재공지한다는 계획이며, 이외에도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등 다수 학회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정 재공지나 연기 계획을 논의 중인 상태다. 

이에 학회나 각종 행사 참여 시 연기 등 변경에 따른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