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시아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8월의 책'
[디멘시아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8월의 책'
  • 김유경 사서
  • 승인 2022.08.04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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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사서추천도서…"책 속에서 마음을 치유해보자"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 19 재유행으로  이번 여름방학과 휴가를  "북캉스(book+vacance)"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디멘시아도서관에서는  코로나 19로 집콕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8월 추천도서로 <나는 치매의사입니다>,<절대지식 치매 백과사전>,<이은하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뇌를 위한 파워푸드> 선정했다.

추천도서 중 <나는 치매의사입니다>는 치매를 연구하고 치료하며 한 평생을 이 분야에 몸 바쳐 살았던 치매 전문의 본인이 치매에 걸리게 되면서 직접 겪었던 감정과 일화, 그리고 여전히 삶은 지속되고 있다는 메세지를 주는 책 이다.

치매는 흔한 병이 되었다. 증가하는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해 사회적 관심과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치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디멘시아도서관에서는 정기적으로 치매인식개선교육 및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있다.

디멘시아도서관 관계자는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디멘시아도서관에 오셔서 여유를 찾고 책으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천도서 관련 정보는 디멘시아도서관 홈페이지(링크) 이달의 추천도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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