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도 높아지는 간호인력… 독려는 하지만 참여도는 글쎄?

청와대, 6월 말까지 '치매국가책임제' 플랜 완성
치매관련 정책 간호사 인력 유입위한 해결 과제는 '근무 안정성' 치매국가책임제, 경증치매대상 인지등급신설, 커뮤니티케어 등 간호 인력이 필수적인 치매관련 정책이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정작 간호사들은 정책...

커뮤니티케어 성공…인프라 통한 관리 시스템과 인력 확보 ‘관건’

“관리 시스템과 전문 인력 바탕으로 서비스 접근성 높이는 방안 마련해야” 커뮤니티케어의 발전을 위해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3번째 자리에서 커뮤니티케어 관리 시스템과 이를 수행하는 인력...

신경과 전문의 수급 악화…”연간 최소 115명 배출해야 서비스 유지”

신경과학회지, '치매 환자 관리를 위한 적절한 신경과 의사의 수' 특별기고 치매 환자 등을 대상으로 현행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신경과 전문의가 매년 115명 이상이 배출돼야...

치매안심센터 활성화 다음 숙제는 ‘지역격차’ 줄이기?

[정 진] 고령 사회의 어떤 할아버지 칼럼 배경 이미지
박능후 장관, “국가와 자치단체별 공조체제를 탄탄히 구축”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공조체계 미흡과 지역격차로 인해 발생되는 안심센터 성과에 부정적 의견이 제기되면서 이를 해결하는데 복지부...

“간무사 치매전문교육 체계확립으로 치매대란 대비해야”

통합적 치매전문교육체계 확립과 인력양성 방안 시급 인지지원등급 신설 등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장기요양보험 인정자에 대비하기 위해 치매전문 교육을 수료한 간호조무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자 가운데...

속 터지는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운영에 개선 요청 ‘쇄도’

서울·지방 통합되지 않은 DB에 업무 부담 호소 복지부가 치매안심센터의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이 효율적 업무를...

“단기교육 받은 간호사, 신경심리검사 수행에 문제 있다”

국회입법조사처, '2018 국정감사 정책자료' 발간 고도의 교육 과정을 거쳐야 하는 신경심리검사를 단기 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수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는 ‘2018 국정감사 정책자료’...

치매안심센터 근무 직원들의 희망 사항은 ‘고용 안정’

“고용 안정과 근무 환경 개선이 센터 기능 강화로 이어질 것” 치매안심센터의 근무 환경을 두고 직원들의 불만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과거 정규직 채용을 약속하고 장밋빛 전망을...

부산지역 커뮤니티케어 도입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

“인간중심의 치매케어 인식을 바탕으로 5개 부분 점검해야" 재가 돌봄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지역에서도 이를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도서지역 사회복지사2급 허용 등 치매안심센터 인력기준 완화

미술·운동 관련 치료사 허용...간호조무사 채용 여부는 검토 중 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1급 등으로 한정돼 있는 치매안심센터 채용 직군이 일부 확대됐다. 사회복지사2급 채용이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