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 조재민 기자
  • 승인 2019.09.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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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진단과 치료 등 다양한 주제강의 마련 

대한신경과학회가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매년 시행하는 Neurology update와 증례토의 그리고 뇌전증, 치매와 신경안질환에 대한 비디오 세션과 구연발표가 진행된다. 

세계 석학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신경계 질환에 대한 연구 상황도 조명된다. 

유당 명호진 교수 기념강연으로 ▲오스트리아 Paracelsus 대학 Eugene Trinka 교수의 status epilepticus의 기전 및 치료 ▲Plenary lecture에는 네덜란드 VU 대학 Philip Scheltens 교수의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단과 치료가 마련됐다. 

Presidential 심포지움에는 Goethe 대학 Christian Foerch 교수의 항응고제 사용과 뇌출혈에 대한 강의 및 Malaya 대학의 Ai Huer Tan교수의 Microbiome and Brain-Gut axis가 준비됐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new.neuro.or.kr/workshop/201902/progra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